[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영이 송혜교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박보영은 최근 “최교언니 혜교언니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송혜교가 보낸 커피차 앞에서 애교를 부리고 있는 박보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혜교는 ‘박신우 감독님, 예쁜 보영이!!! ‘미지의 서울’ 배우, 스태프분들!!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로 응원했다.
박보영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송혜교, 박보영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를 공개했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다.
또 박보영은 tvN 새 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은 극 중 얼굴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으로 데뷔 이래 첫 1인 2역에 도전한다. 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박진영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그뿐만 아니라 박보영은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7시 두 차례에 걸쳐 팬미팅 ‘written BY’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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