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광고 음악 감독 전수경이 고품격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예원과 함께 음악 감독 전수경의 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감각적이면서도 고가의 인테리어로 모두의 관심을 모은 전수경은 옆집에 디자이너 준지가 산다고 밝히며 합의하여 펜스를 허물고 연못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두 가구는 이처럼 합의하에 정원을 넓게 쓰게 됐고, 마당에 마련된 럭셔리 바는 전수경이 5년 뒤 성인이 될 아들과 함께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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