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ple TV+ 제공
사진=Apple TV+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젊음의 샘’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Apple TV+ 영화 ‘젊음의 샘’은 소원했던 남매(존 크래신스키, 나탈리 포트만)가 전설 속 젊음의 샘을 찾아 전 세계를 누비는 대담한 작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어드벤처. 오랜 시간 소원했던 두 남매가 전설 속 젊음의 샘을 찾아 함께 모험에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역사에 얽힌 비밀을 탐구하고 미스터리를 풀어 나갈 네 캐릭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젊음의 샘’은 가이 리치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제임스 밴더빌트가 각본을 집필했다.

‘젊음의 샘’은 오는 5월 23일 Apple 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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