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효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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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효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공효진은 최근 “참다참다 꽃자랑”이라고 전했다.

이어 “꽁꽁 겨울에 대충 심었는데..참 오래도록 이쁘게도 컸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공효진은 “한달은 거뜬히 이쁘게 볼 수 있는 구근 식물..”이라며 “흙장난이 너무 좋아”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구근 식물을 심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이 사랑으로 키웠는지 결국 꽃을 피워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공효진은 올해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한 바 있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무중력 우주 정거장에서 일하는 보스 이브(공효진)와 비밀스러운 미션을 가진 불청객 공룡(이민호)의 지구 밖 생활기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파스타’,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동백꽃 필 무렵’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빛을 발하며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또 하정우가 연출을 맡은 영화 ‘윗집 사람들’(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윗집 사람들’은 층간 소음으로 만난 두 부부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이다. 공효진을 비롯해 하정우, 김동욱, 이하늬가 출연한다.

그뿐만 아니라 공효진은 가수 케빈오와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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