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에일리, 최시훈이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가수 에일리의 남편인 최시훈은 자신의 SNS에 “정말 천국같은 몰디브… 와이프랑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하루 백번천번 말하는중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몰디부 첫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매 순간순간 감동적이고 직원들의 친절 섬 곳곳 숨어있는 그림같은 스팟들..몰디브 할거없다던 형들.. 할거 많은데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몰디브의 분위기에 한껏 취한 에일리, 최시훈의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에게 눈길이 모인다.
한편 에일리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사업가 최시훈과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앞서 혼인신고도 마치고 일찌감치 법적 부부가 된 바 있다.
또한 에일리는 지난달 20일 새 앨범 ‘메모어’((Me)moir)와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는 마이애미 비트 기반의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위트 있게 담아냈으며, 몽글몽글한 바운스와 어우러지는 키치한 멜로디, 에일리의 시원시원한 보컬은 청량감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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