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오의 희망곡’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첸이 돌아왔다.

29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3부 ‘선생님을 모십니다’에는 가수 첸이 출연했다.

첸은 지난 28일 디지털 싱글 ‘브로큰 파티’를 발매했다. ‘브로큰 파티’는 파워풀한 팝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감정의 잔향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이날 첸은 “저는 앨범이나 음원이 나오면 저 혼자만 안고 있다가 세상으로 나가니까 너무 후련하다”라며 “그전까지는 핸드폰 안에만 숨겨져 있다가 열리니까 너무 속이 후련하더라”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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