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첸이 ‘최고의 행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3부 ‘선생님을 모십니다’에는 가수 첸이 출연했다.
이날 첸은 히트곡인 ‘최고의 행운’에 대해 “제가 ‘4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도 그렇고 정말 많은 곡들이 있는데 10년이 훨씬 지난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먼저 얘기해주는 곡 중 ‘최고의 행운’을 말하는 분들이 제일 많다”며 “감사함을 많이 느꼈어서 먼저 생각이 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곡을 팬미팅 때 팬콘에서 앵콜무대로 했었는데 시우민 형이 와서 같이 불러던 적이 있다. 언젠가 한 번 내 노래지만 형이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답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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