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채널
이수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이수근이 아내 박지연이 큰 수술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29일 박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이수근이 염색한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연은 사진과 함께 “어젯밤과 오늘 낮인데 헤어색 하나가 다른 사람을 만들어 버렸어요. 염색하러 가자 여보야ㅎㅎ 이제 큰수술 생각하니 운동 후 냉삼... 그저 행복이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수근은 박지연에게 꽃을 건네 기쁘게 하고 있다. 박지연은 꽃을 건네받고 행복해 하고 있다.

또 이수근은 염색 후 한층 젊어진 모습이다. 박지연은 이수근이 염색한 모습을 보고 마음에 들어 하고 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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