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율희 SNS
사진=율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율희가 운동에 집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방송인 율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운완”(오늘운동완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헤드폰을 쓰고 강가를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러닝에 집중하며 건강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율희다. 그의 탄탄하고 날씬한 자태 역시 돋보인다.

한편 1997년생인 율희는 걸그룹 라붐으로 지난 2014년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7년 그룹을 탈퇴했다.

이후 율희는 그룹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파경을 맞았다. 당시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지만 최근 율희는 최민환의 업소 출입 정황이 담긴 녹취록을 폭로한 뒤 양육권과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조정 신청을 접수했다.

또 율희는 배우로서 새출발에 나섰다. 율희의 데뷔작 숏폼 콘텐츠 ‘내 파트너는 악마’는 파멸에 이른 ‘민정’(율희)이 악마 ‘시안’(유신)과 계약, 배신한 약혼자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약혼자의 배신으로 목숨을 잃은 민정이 악마 시안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7일 전으로 회귀, 짜릿한 복수극을 펼친다. 현재 율희는 MBN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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