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현주 SNS
사진=임현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MBC 아나운서 임현주가 딸의 방송 출연 소식을 전했다.

30일 임현주는 자신의 SNS에 “아리아가 방송에 데뷔(?) 합니다. 사랑이, 도도남매 등이 이미 출연하고 있는 ‘내 아이의 사생활’에 나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방송 출연에 오랫동안 고심 했지만 아리아에게도 아기 시절의 귀여운 순간을 남기는 추억이 될 것 같아 촬영을 진행했어요. 다니엘 아빠도 보조로(?) 잠깐씩 출연 합니다”라며 “ 5월 4일, 이번주 일요일 저녁 7시50분에 아기사자 아리아의 사생활 ena 채널에서 만나요”라고 적극 홍보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아리아 양이 출연한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예고편이 담겼다.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임현주는 MBC 아나운서는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2023년 국제 결혼해 그해 득녀했다. 지난 2월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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