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지은 죄가 있어 매일 산에 오른다는 84세 한옥두의 사연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84세 한옥두 할아버지가 거침없이 산을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산을 매일 달린다는 84세 한옥두 어르신은 “내 일과예요 그래서 안 하면 안 돼요”라며 험한 산길을 맨발로 거침없이 올랐다.

한옥두는 “알게 모르게 지은 죄가 좀 많습니다. 일반분들 같이 편하게 지내면 잊지를 못한다. 내가 모든 걸 잊으려면 힘들게 운동을 해야 잊을 수 있고. 잠을 잘 수 있다”라며 힘들게 산을 오르는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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