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무더위를 이길 먹방과 토크쇼가 결합된 방송이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9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연출 오청) 다음 예고편에서는 '수요미식회' 콤비, 칼럼니스트 황교익과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 홍신애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음식에 대한 발군의 입담과 친근함으로 사랑받고 있다.
다음 방송에서는 여름 끝자락에 들어선 두 엠씨 오만석과 이영자를 위한 맛집 탐방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더위를 이길 보양 음식을 목전에 둔 두 진행자는 먹음직스럽다는 눈빛을 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네 명은 나란히 맥주를 마시며 갈증을 해소하는 장면도 공개되 제대로된 '먹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 예고편 말미에는 홍선애가 이영자를 향해 "맛집 하나 털렸구나"라고 말하는 장면이 재미를 더했다. 더위가 절정에이른 8월 중순, 이영자의 먹방 신공이 어떤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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