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시축을 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은 오는 3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과 안양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경기에 시축자로 나선다.
지난 2023년부터 하나금융그룹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안유진은 경기 시작 전 시축을 통해 대전의 승리를 기원하고, 홈팬들과 함께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단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안유진은 “사랑하는 대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의 승리를 응원할 수 있어 너무 영광이다”라며 “오랜만의 시축이라 설레는 마음이 큰데, 선수분들께 좋은 기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 대전하나시티즌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9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1.2.3 IVE 시즌6’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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