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채널
사진=진태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태현은 지난 1일 “전 아내를 꽃이라고 생각해요 시리즈”라고 전했다.

이어 “아내와 조깅하다가 세컷 찍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우리동네 호수공원 참 좋아요”라고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배우자를 많이 많이 사랑합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활짝 핀 꽃들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답게 일상도 달달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또 진태현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고 있다. ‘이혼숙려캠프’는 실제 이혼 문턱에 선 부부뿐만 아니라, 아직 그 단계는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문제로 다툼하는 부부들이 출연해 갈등을 봉합하고 서로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은 심리 상담과 치료, 부부 미션과 실제와 동일한 환경의 이혼조정시간을 통해 서로의 요구사항을 맞춰보는 합리적인 합의 과정을 거치고, 관계 개선을 모색해 본 후 마지막에 이혼을 할지 최종 선택하게 된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며, 진태현을 비롯해 서장훈, 박하선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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