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지혜가 아이들과 태국으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2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동육아(아빠없이)첫 시도 치고 매우 성공적이라 말할 수 있겠음 ㅋ내 단짝 문태리와 문엘리와 태국에서 행복한 중 남편 영상통화 놓침 ㅋㅋ잘았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지인과 아이들만 데리고 태국으로 향한 모습이 담겨 있다. 똑같이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채 손을 꼭 잡고 있는 모녀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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