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남보라는 동생 남세빈이 지난 1일 “우당탕탕 남가 5녀의 대만여행쿠”라고 쓴 글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네 여동생과 떠난 대만여행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네 여동생은 예비 신부 남보라를 위해 브라이덜 샤워도 마련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브라이덜 샤워를 위해 순백의 드레스에 면사포를 쓰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인형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남보라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남보라는 “어떤 한순간에 반한 건 없고, 항상 부지런하고 성실한 게 멋있어 보였다. 자기 일도 똑 부러지게 잘하더라. 되게 배울 점이 많은 친구라고 생각했다. 저 친구랑 같이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웃을 땐 비버고, 평소엔 손흥민 선수 약간 닮았다. 귀엽다”라고 예비 신랑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더욱이 남보라는 유튜브 구독자수가 10만명을 돌파할 경우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던 가운데 최근 이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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