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미미가 게임에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tvN ‘뿅뿅지구오락실3’에서는 아부다비에 도착한 이영지, 미미, 이은지, 안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부다비에 간 이영지, 미미, 이은지, 안유진이 사막에서 정동 중동 음식을먹게 됐다. 이들은 팀을 나눠 게임을 진행하게 됐다. 미미와 이영지가 팀이 됐고 안유진과 이은지가 팀이 됐다.
게임은 음악 퀴즈였다. 연도별 음악을 듣고 제목과 가수를 맞히는 것이었다. 팀원 모두 정답을 맞혀야 음식을 획득할 수 있었다.
나PD는 “그럼 가장 먼저 첫 번째 음식 부터 보자”고 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중동 요리는 팟투시였다. 중동에서 즐겨먹는 샐러드였다. 그리스와 튀르키예 등의 영향을 받은 요리로 새콤한 소스에 버무려 먹는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됐고 이은지가 가장 먼저 연도를 뽑았다. 1라운드는 2021~2025년도 노래였다. 이에 미미는 최신곡은 잘 모른다고 걱정했다.
음악이 나왔고 이영지가 바로 정답을 말했다. 정답은 라이즈의 ‘Love 119’으로 이 곡은 2024년이다. 또한 이곡은 izi의 ‘응급실’을 리메이크해 문득 찾아온 첫사랑의 감정을 응급 상황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이어진 문제에서 이은지가 VIVZ ‘MANIAC’를 말했고 다음으로 안유진이 스트레이키즈의 ‘특’을 말했으며 이에 안유진과 이은지가 팟투시를 먹게 됐다. 팟투시를 먹은 두 사람은 새콤달콤하고 맛있다고 했고 이를 지켜 보던 미미는 “관심 없다”며 “빨리 넘어가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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