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채널
엄태웅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엄태웅이 17년 전과 하나도 달라지지 않은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

4일 엄태웅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2008 : 2025”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08년과 2025년 찍은 엄태웅의 셀카가 담겨 있다. 17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스타일링을 제외하곤 거의 달라진 것이 없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낸다.

친누나인 가수이자 배우 엄정화는 “시간이 정말 빠르다”라고 했고, 아내 윤혜진은 “세월 빠르네 느리네 하는 척 했지만 본인 그닥 안늙었다고 어필한거같은데? 맞자나...”라며 꼬집었다.

이에 엄태웅은 “아니. 조카랑 삼촌 같은데?”라면서도 “돗자리 까소!”라고 답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포크레인’이 마지막 작품이다. 지난 2023년에는 드라마 ‘아이 킬 유’에 출연을 확정지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엄태웅은 7년간 자숙한 끝에 활동 중이며, 아내 윤혜진의 유튜브에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