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에일리가 신혼여행에 만족감을 표했다.
6일 가수 에일리는 자신의 SNS에 “Last Day 는 Pool Day로 신행 완벽하게 마무리. 넘넘 즐거웠던 신행… 우리 또 오자 표니. 오랜만에 살이 좀 탔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일리, 최시훈이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신혼여행 중인 이들 부부의 달달한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에일리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사업가 최시훈과 지난달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앞서 혼인신고도 마치고 미리 법적 부부가 된 바 있다.
또한 에일리는 최근 새 앨범 ‘메모어’((Me)moir)와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는 마이애미 비트 기반의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위트 있게 담아냈으며, 몽글몽글한 바운스와 어우러지는 키치한 멜로디, 에일리의 시원시원한 보컬은 청량감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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