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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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올해 백상예술대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는 7일 “백상 10번째 출근 완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한층 더 아름다워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배우 안은진은 “미모 공격이…심각해요….”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편 수지는 올 4분기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기도 하다. 더욱이 김우빈, 수지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수지는 올 하반기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지난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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