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채널
사진=‘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최근 “진정성이 100% 담긴 연기의 장! 효리X상순표 라디오 뮤직 드라마 ‘월간 이효리’”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은 과거의 사랑과 현남친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P님의 사연 만나봤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한번 들으면 끝까지 듣게 되는 마성의 연기부터 사연자님을 위한 현실 조언까지!”라며 “효리님과 함께 알찬 시간 보냈습니다아-”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교호~양 넘치는 정극 라디오 뮤직드라마는 6월에도 COMING SOON!”이라고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효리는 이상순의 허리를 감싸고, 이상순은 이효리의 어깨를 감싸며 달달한 애정을 뽐내고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상순은 현재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로 활약하고 있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오후 4시~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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