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아들과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8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가 더 신나서 돌아다니는 요즘, 덥지 않고 공기좋은 날 소중해. 오늘도 잘 놀았다!!! 내일도 또 재밌게 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아들과 어린이대공원에 방문해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손연재의 아들을 향한 꿀뚝뚝 눈빛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된 손연재의 미모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또 출산 후 출연한 웹예능 ‘형수는 케이윌’에서 “처음 아이를 낳고는 올림픽 나가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됐다. 손연재를 체조협회 이사로 추천한 사람은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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