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유튜브 캡처
박준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준금이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8일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에는 ‘(안젤리)나 혼자 잘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서울의 한 스튜디오를 찾아 탱고 연습을 했다. 박준금은 “드라마에서 러브라인이 형성되는데, 작가님이 몸을 많이 터치할 수 있는 신이 필요하셨던 것 같다. 연습 밖에 없다. 촬영 없는 날 무조건 시간내서 2시간씩 연습했다. 무용을 전공했어서 습득이 빠른 편이라 수월했다”라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박준금은 짐 정리를 했다. 박준금은 “뭐든지 미뤄놓지 않는 편이다. 아무리 촬영이 새벽에 끝나도 일단 정리하고 자는 편이다”라고 했다.

박준금은 “루틴을 꼭 지키려고 한다. 작은 노력이 큰 보답으로 돌아온다. 피부관리 기계를 쓴다”라고 했다.

박준금은 머리를 감고 “수건으로 머리를 비비지 않는 게 좋다. 안쪽은 비벼도 되는데, 물기를 꼭 짜는 게 좋다. 머릿결에 한층 더 신경쓰니까 머릿결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듣는 것 같다”고 했다.

틈틈이 대본을 읽으며 “소리 내서 읽는다. 머리보다는 입으로 외운다. 다음 대사가 익숙해지게 한다. 배우마다 외우는 방식은 다른 것 같다”라고 했다.

피부 관리 비결로 “많이 신경쓰는 건 피부다. 요즘 좋은 기계가 많이 나오니까 기계 도움을 안 받을 수가 없다. 아무래도 팩으로는 한계가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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