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주전쟁’이 개봉일을 앞당겼다.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
지난 1997년 대한민국 국민 소주가 무너졌다는 흥미로운 설정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여기에 최근 3년간 흥행 타율이 가장 높은 국민 배우 유해진, 연기도 언행도 모범 배우로 손꼽히며 남녀노소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이제훈, 연기력 탄탄한 손현주와 최영준 등 배우들의 활약은 '소주전쟁'이 연휴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소주전쟁'은 오는 30일 전국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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