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안무가 배윤정이 발레무용가 윤혜진과 만났다.
8일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나 얘좋음. 빠른80년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윤혜진과 나란히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은 화사한 분위기와 더불어 세월이 거꾸로 흐르는 듯한 동안 페이스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또 배윤정은 MBN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에 출연 중이다. ‘뛰어야 산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타들이 저마다 간절한 사연을 안고 생애 첫 마라톤에 도전해 자신의 상처와 한계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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