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차태현이 김동현을 놀렸다.

8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 22화에서는 올림픽경기장 앞에서 김동현이 UFC를 언급한 가운데, 차태현이 김동현을 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핸썸즈가 올림픽경기장 앞에서 만났다. 김동현은 “제가 여기서 경기 한 번 했다. 10년 전에 UFC 경기했다”고 회상했다.

차태현이 “(그 경기에서) 맞았냐”고 질문하자 김동현은 “한 대도 안 맞고 97대 때렸다. 심판이 멈춰줬다. 아파 보였나?”라며 승리한 사실을 자랑스럽게 밝혔다.

그러자 차태현은 “매달리기만 하잖냐”며 장난스레 놀렸다. 김동현은 “매달리는 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아냐”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차태현은 “보는 사람은 되게 재미없다”고 짓궂게 농담했고 김동현은 “재미는 없다”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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