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이디가가가 새 사랑을 찾았다. 팝스타 레이디가가가 배우 레이 리오타와 열애 중이다.

8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레이디 가가(31)가 테일러 키니와 파혼 보름만 배우 레이 리오타(61)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뉴욕 고급 음식점에서 둘만의 데이트를 했다. 이는 레이디 가가가 약혼남 테일러 키니와 결별한 지 보름 만이다.

목격자는 이 매체에 "두 사람은 마치 오래 알고 지낸 사이처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한펴 레이 리오타는 지난 2011년 이혼한 후 싱글로 지내고 있다. 또 두 사람은 지난 2014년에 영화 '신시티'를 통해 한 차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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