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아이린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9일 아이린은 자신의 채널에 발레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사진과 함께 “Just out here balancing life... in pliés and prioritie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린은 발레복을 입고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이린은 잘록한 허리라인을 보여준다.
또 아이린은 결혼식 전까지 열심히 관리하는 모습이다. 아이린의 자기관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린은 2012년 패션모델로 데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엔 ‘골 때리는 그녀들’,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했다.
또한 아이린은 지난 1월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아이린은 “앞으로도 편안하고 행복한 방식으로 조금씩 더 이야기를 나눌게요. 항상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여러분, 그리고 이번 특별한 순간을 함께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여러분~ 저 결혼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