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미자가 어버이날에 현금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9일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SNS에 “돈 우산ㅋㅋㅋ 방송 소품인데도 손에서 놓지를 않으시네. 현금사랑 전여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 전성애 씨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자는 “공포의 어버이날이 지났습니다. 다들 어떤 선물을 하셨나요..??!!!”라며 “저희 부모님은 늘 현금이 최고다! 하셔서 양가에 100만원씩 보내드렸거든유”라고 전했다.
또한 미자는 “결혼전엔 10만원 드렸었는데..! 남편씨가 안된다고해서 결혼후 10배 상승 ㄷㄷㄷ 다들 어떤 선물하셨는지 궁금쓰! 작은것도 좋아요~ 나눠주세유”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르면 미자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양가 부모님에게 현금 100만 원씩을 플렉스한 것. 훈훈한 효심에 응원과 관심이 모인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2022년 4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이기도 하다. 2009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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