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현아가 팬들에게 직접 공들인 역조공을 선물했다.
11일 현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가 뭘 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생각하다가 엄마랑 같이 문구 숍에 다녀왔어. 난 이런 아기자기한 것들을 정말 좋아하거든”이라며 팬시점에서 쇼핑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대들이 주는 사랑에 비하자면 너무도 작고 또 초라하고 별것도 아닌 것처럼 보잘것없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나누며 같이 지내고 싶어”라며 “우리가 그랬으면 좋겠어. 아니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예뻐해 주나 사랑해 주는 건가 싶기도 해. 나도 늘 나누며 살게. 항상 고맙고 사랑해. 정말이야 고맙고 감사해. 우리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 보자”라고 덧붙였다.
현아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스태프들과 다 함께 역조공 선물을 포장하고 꾸미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는 지난달 30일 신곡 ‘못(Mrs. Nail)’으로 컴백, KBS2 ‘뮤직뱅크’는 컨디션 난조로 불참했으며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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