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탈북 셰프 윤선희의 요식업 성공 스토리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실은 윤선희 요리사를 찾아가 북한 요리 대결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윤선희는 “장사해 돈을 벌다 보니 순댓국 가게 2개를 샀다”라면서 “35평 17억, 송도 52평이 44억이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윤선희가 직접 밝힌 건물은 총 61억원이었고, 성공하기까지 밑바닥부터 경험을 다져온 노력들을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MC 김숙은 “성공할 수밖에 없는 분”이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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