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한별이 촬영장에서 커피차를 선물 받았다.
12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영화 ‘카르마’ 마지막 촬영날. 한별츄러스에 감동. 미리 준비해갔던 벨라떼까지 완벽했던 커피차.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별♡’이라는 글자로 만들어진 츄러스를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오랜만에 복귀인 만큼 선물을 받고 기분이 좋아진듯한 박한별이다.
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복귀를 알렸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 만에 복귀한 박한별은 “죽어야 끝날까 생각했다. 시어머니께서도 ‘널 위해 이혼해라’라고 하셨을 정도로 압박을 받았다. 아이들을 지키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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