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야노 시호가 어머니의 날을 맞아 사랑이에게 꽃다발을 선물 받았다.
12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Happy Mother‘s Day 올해는 처음으로 사랑이가 스스로 꽃을 샀어요. 직접 산 것이 기뻤는지 꽃을 받은 것은, 어머니의 날 2일 전. 급한 성격 세상 제일의 사랑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번달 연재에서는, 사춘기의 사랑이와 싸웠을 때의 화해하는 방법에 대해 썼습니다. 온 세상의 엄마에게 경애를 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와 사랑이가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 사랑이에게 처음 받은 꽃다발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야노 시호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득녀했다. 추성훈과 딸 추사랑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