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MBN이 세계 최초로 글로벌 태권도 오디션 예능을 론칭한다.
글로벌 태권도 스타 발굴을 위한 MBN ‘위대한 쇼: 태권’이 그 주인공. ‘위대한 쇼: 태권’은 글로벌 쇼 무대의 주인공 자리를 걸고, 국내외 태권도 국가대표, 유단자, 시범단부터 무용, 파쿠르 등 다양한 분야의 무예인, 외국인이 도전, 치열한 경쟁을 펼쳐 최후의 1인을 뽑는 오디션 예능이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상금 1억 원과 프로그램의 후속 사업인 글로벌 태권도 쇼의 무대에 주인공으로 서는 특전이 주어진다.
‘위대한 쇼: 태권’의 MC에는 특유의 유쾌함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겸비한 방송인 장성규가 자리한다. 이와 함께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가수 나태주가 서브 MC로 합류해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다.
태권도 글로벌 오디션 ‘위대한 쇼: 태권’ 심사위원으로는 공연 연출계의 거장 박칼린 감독이 함께하며, K-POP 안무가 최영준, 태권도 공인 1단 유단자인 배우 이유리, 용인대학교 태권도경기지도학과장 곽택용 교수가 합류해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심사를 통해 태권도 신예 스타 발굴에 힘을 보탠다.
세계 최초 글로벌 태권도 오디션 MBN ‘위대한 쇼: 태권’은 오는 6월 27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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