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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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아유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는 아이폰이라 남편한테(갤럭시) 테이블 위에 있는 봉투 좀. 지워달라고 했더니 손가락이 마녀가 됨ㅋㅋㅋ 옆집 사는 아유미에서 만나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작은 얼굴에 길쭉한 기럭지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역시 원조 요정 다운 자태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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