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BTS 진이 정국에게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 23화에서는 핸썸즈와 BTS 진이 한남동을 찾았다.
이이경이 진에게 BTS 멤버 중 추천해 주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다.
생각하던 진은 “일단 정국이가 진짜 잘 먹는다. 그리고 이 분위기에는 뷔가 제일 잘 어울린다. 서로 헐뜯고 그럴수록 타격 없는 뷔가 어울린다”고 답했다.
오상욱이 BTS 정국, 뷔에게 출연을 부탁하는 영상 편지를 보냈다. 오상욱은 진에게 정국, 뷔의 나이를 물어본 뒤 “제가 96년생이다. 일단 제 밑으로 나오시면 되고요”라며 기강을 잡으려 했다.
이에 진은 “팬 분들이 무섭다. 저도 정국이한테는 말 함부로 안 한다”며 오상욱을 놀렸다. 이에 오상욱은 달라진 태도로 “한 번 나와주시면 좋겠다. 어디든 다 따라갈 수 있다”며 영상 편지를 남겨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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