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올해 최고 사전 예매량을 달성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사전 예매량 25만 1277명(67.4%)의 역대급 수치로 올해 최고의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전날 오전 기준 24만 4159명으로 올해 가장 높은 예매량을 기록했던 ‘미키 17’과 20만 4061명으로 개봉 당시 외화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던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을 모두 제친 것.

그뿐만 아니라 시리즈 사상 가장 압도적인 스케일과 톰 크루즈의 익스트림 리얼 액션을 향한 열띤 호평이 온,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