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변진섭이 과거 수익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발라드의 황제라 불리는 변진섭이 과거 전성기 시절 앨범 수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변진섭은 “내가 전성기 시절 한 해 앨범 수익만 20억이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당시 그랜저와 외제차 두 대를 쉽게 구매할 수 있었다며 “BTS급 인기였다”라고 비유하기도 했다. 이어 “난 BJS”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변진섭 가족의 초럭셔리 하우스도 공개됐다. 특히 복층에 구비된 프라이빗 음악 작업실이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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