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장영란이 남편 한창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몰랐는데 가만히 보니 시밀러룩”이라며 “내절친, 내베프, 내남편. 요새 이상하게 안싸움. 둘다 철들었나봐요,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절친 남편과 함께 올만에 투샷”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연두색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이심전심으로 커플룩을 완성한 부부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달달한 부부의 일상에 응원이 모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장영란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출연 중이다. ‘티처스’는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