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윤은혜가 봄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가수 겸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 ‘지금 지쳤나요? 네니오.. 윤은혜의 봄 일상 (미니 텃밭 가꾸기, 하객룩 스타일링, 어버이날, 겟레디윗미 GRWM)’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먼저 윤은혜는 자신의 집 미니 텃밭을 가꾸는 과정을 공개했다. 꽃 시장을 찾은 윤은혜는 애플민트, 로즈마리, 수국, 루꼴라를 구매해 집으로 돌아왔다.
주방 앞 미니 텃밭에서 본격 작업을 시작한 윤은혜. 다음으로 잡초를 제거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사 왔을 때 이미 텃밭이 갖춰져 있어서 많이 손대지 않아도 괜찮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새로운 흙을 깔아주고 능숙한 솜씨로 식물을 심어주었다. “여름에 에이드 위에 올려먹으면 좋겠다”는 제작진의 말에 윤은혜도 “그럴려고 샀다”고 흡족스러워했다.
이후 윤은혜는 직접 잡초를 뽑았다. 하지만 정리해도 끊임없이 나오는 잡초들에 윤은혜는 “다시는 정원살이 안한다고 할 거야”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윤은혜는 컨테이너까지 셀프로 조립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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