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일명 ‘크라잉 라이브’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지난 2023년 9월 보이넥스트도어가 ‘뭣같아’로 1위를 했을 당시 명재현이 울면서도 앙코르에서 라이브 가창을 고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명재현은 “이때 적당히가 아니라 엉엉 울었다. 목소리가 목이 메는데, 당시 데뷔한 다음 활동에 1등을 처음 해보고 너무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애들끼리 혹시나 1등을 받으면 형 울 거 같으니까 울어도 라이브를 해라 했었다”며 “머리에선 라이브를 해야 한다는 생각과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이 겹쳐지며 이렇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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