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와 리아나가 '오션스 에이트'에 합류한다.
8월 11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와 팝스타 리아나가 여성한 '오션스 일레븐' 스핀오프 '오션스 에이트'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오션스 에이트'에는 이미 산드라 블록과 케이트 블란쳇, 헬레나 본햄 카터, 민디 캘링, 오콰피나 등이 출연을 결정한 상태. 앤 해서웨이와 리한나, 여기에 엘리자베스 뱅크스까지 물망에 오르면서 역대급 캐스팅이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션스 에이트'는 갖가지 범죄와 사기 기술을 익힌 8명의 여성이 도둑으로 분해 역대급 범죄를 벌이는 모습을 그린다. '헝거게임' 게리 로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오는 10월 첫 촬영을 시작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