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로 & 스티치’ 포스터
‘릴로 & 스티치’ 포스터

[헤럴드POP=박서현기자]5월 전 세대 관객들을 꽉 사로잡을 준비를 마친 영화 <릴로 & 스티치>가 드디어 오늘(21일) 개봉했다.

영화 <릴로 & 스티치>가 개봉을 앞두고 지난 19일(월) 작품을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팬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찐팬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시사회에서는 팬들의 취향 저격에 나선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CGV용산아이파크몰 7층에는 하와이 섬을 그대로 구현해낸 듯한 비주얼의 포토존이 마련되어 팬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가족, 친구, 연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 공간에서는 RC카를 타고 있는 운전 중인 귀여운 ‘스티치’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주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다양한 인증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를 증정해 인증 행렬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시사회가 마무리되었다.

개봉 전 진행된 시사회 이후 작품을 향한 국내 언론 및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 리액션이 이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추억 자극 제대로! 웃기고 따뜻하고 말그대로 심쿵주의보”, “유사가족의 근본, 유사가족의 신화, 외계인도 가족이 될 수 있어(릴로 & 스티치 봤다는 말)”, “실사화도 재밌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나홀로 집에><폭싹 속았수다>를 한번에 보는 기분” 등 외로운 소녀 ‘릴로’와 파란색 강아지로 깜짝 변신한 ‘스티치’가 쌓아갈 가장 특별한 우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스토리를 향한 아낌 없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영화 <릴로 & 스티치>는 외로운 소녀 ‘릴로’와 작고 귀여운 파란색 강아지(?) ‘스티치’가 완벽하진 않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족으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어드벤처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상영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