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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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5일째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5일째인 21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최고 관객수를 기록 중인 ‘야당’의 8일째 100만 돌파보다 빠른 것.

이에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사랑받은 ‘벤지 던’ 역의 사이먼 페그와 ‘테오 드가’ 역의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전하는 100만 관객 돌파 감사 인사 영상이 공개됐다.

개봉 전 내한을 통해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던 사이먼 페그는 “안녕하세요”라는 능숙한 한국어 인사와 함께 “보내주신 모든 사랑 감사드려요”라며 관객들의 성원에 따뜻하게 화답했다. 이어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올 5월 단 하나의 선택은 바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극장에서 만나요!”라고 거들었다.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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