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사진=민선유 기자
박진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진영이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CGV 영등포 6관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박신우 감독,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진영은 제대 후 첫 작품으로 돌아오는 것에 대해 “너무 행복했다. 군복무를 재밌게 하긴 했지만 제가 하던 일을 돌아와서 한다는 것에 행복감을 느꼈다. 좀 더 깊이 들어가게 됐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본을 보다 보니 글이 너무 좋고 현장 사람들과의 호흡이 너무 좋았다. 보영 선배가 많이 도와주셨고 2회차 만에 바로 민간인으로 왔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로, 오는 29일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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