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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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김국진, 김구라, 윤정수, 양세형이 신개념 낚시 토크쇼를 선보인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SBS플러스가 자체 제작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 '손맛 토크쇼 베테랑' 첫 방송이 9월 12일로 확정됐다. 첫 녹화는 8월 말께로 예정돼 있다. 당초 9월 5일 첫 방송으로 알려졌으나 더욱 양질의 콘텐츠를 위해 한 주 밀렸다.

'손맛 토크쇼 베테랑'은 낚시와 토크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버라이어티다. 스튜디오 녹화는 실내 낚시터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개성 강한 4MC 김국진, 김구라, 윤정수, 양세형이 낚시 콘텐츠를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4MC의 시너지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이미 입증됐다. 김국진과 김구라는 진행자로 오랜 호흡을 맞추고 있고, 윤정수와 양세형은 게스트 출연 당시 자신의 예능감을 극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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