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SM엔터테인먼트의 대형 신인그룹 NCT127이 '주간아이돌'에 출연한다.
11일 오전 MBC에브리원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NCT127이 10일 '주간아이돌' 녹화를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다"고 덧붙였다.
'주간아이돌'은 아이돌이라면 꼭 출연하고 싶어하는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현재 정형돈의 부재 이후 데프콘, EXID 하니, 슈퍼주니어 희철이 MC를 맡고 있다.
한편 NCT127은 최근 '소방차'를 발매 후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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