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쌍꺼풀 수술을 네 번 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유튜브 대세 1위 랄랄이 장영란에게 신신당부한 한마디는?(+김동금, 심진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심진화, 랄랄과 함께 상황극을 했다. 랄랄은 “내가 아들래미 집 오는데 연락하고 와야 하냐. 엄마 어디 갔냐”라고 말했다.
랄랄은 “정신이 없다. 결혼할 때 두 장 큰 거 해준 거다. 아들래미를 꼬셔서 결혼했다”라고 상황극을 했다.
그때 며느리 역으로 장영란이 왔다. 장영란은 “중요한 학회가 있었다. 하버드 모임이 있었다. 조금 늦었다. 남편은 런던에 출장 갔다”라고 했다.
이에 장영란에게 “가만히 보니까 옛날에 결혼식장에서 본 눈이 아니다. 그때는 눈이 이렇게 또렷하지 않았다. 여덟 번 했잖아”라고 했다.
심진화는 “나도 볼 때마다 깜짝 놀란다”라고 했다. 랄랄은 “애가 착하고 참하다. 그러나 눈을 여덟 번 수술했다”라고 했고, 장영란은 “말씀드렸지만 네 번이다”라고 정정했다.
한편 장영란은 과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쌍꺼풀 수술을 여러 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장영란은 당시 “기본 쌍꺼풀을 하고, 잘못했길래 한 번 더 했다. 더 크게 하고 싶어서 더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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