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오상욱이 엄청난 악력근을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 24화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철공소 골목과 예술 마을이 공존하는 서울 문래동을 찾았다.

김동현이 일본식 탄산음료 구슬 사이다에 흥미를 보였다. 구슬 사이다를 두고 내기해 오상욱이 마시게 됐다. 김동현은 “내가 한 번 구슬 떨어뜨려보고 싶다. 내가 따줄게”라며 구슬 사이다 위에 달린 구슬을 누르려 했다.

김동현이 두 손으로 누르자 오상욱은 “운동선수가 한 손으로 해야지”라며 도발했다.

자존심이 상한 김동현이 한 손으로 구슬을 누르려 애썼지만 구슬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이에 오상욱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한 손으로 구슬을 눌렀고 구슬이 바로 떨어졌다.

이이경은 “상욱이가 펜싱 칼 잡을 때 악력이 있어서 손가락 자체가 다르더라”며 오상욱의 능력을 추어올렸다.

김동현은 자신의 손과 오상욱의 손을 비교하며 “역시 다르다”고 씁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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