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뷰티풀마인드’로 아쉬움을 삼킨 배우 박소담이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tvN 불금불토 스폐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를 통해서다.
‘신네기’는
극중 박소담은 긍정왕 은화원을 연기한다. 은화원은 가진 게 많다고 믿었으나 현실은 가진 거 하나 없는 21세기형 신데레랄다. 새엄마와 의붓언니 때문에 생활력과 눈치 하나는 최고다. 등록금을 벌기 위해 밤낮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베란다 방에서 새우잠을 자는 신세지만 씩씩하다. 하원은 엄마의 유골함을 지키기 위해 모아둔 돈을 모두 털어야 해 절망하던 순간 3개월 안에 하늘그룹 사촌 삼형제를 인간으로 만들어 달라는 강회장의 특별한 제안을 받고 삼형제 개조 프로젝트를 가동하는 캐릭터다.
2015년 혜성같이 등장한 박소담은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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